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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트라비아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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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
<귀여운 여인>의 한 장면에 대한 두 가지 시선과 순진함에..
니체와 바그너의 긴밀한 관계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어서 그 관계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과 일화들을 늘어놓는 건 이미 인터넷에 무수히 널려있는 ‘정보’의 부피를 별 의미없는 방식으로 늘리는 것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. 니체와 바그너에 관한 이야기는 흰소리가 되기 쉬우니 쓸데없는 말 말자는 일..
부족한, 노력하고 싶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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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30 03:18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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