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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에 대한 검색결과8건
  • [비공개] 잠깐 정리.

    1.최근에 본 영화 아포칼립토- 쏭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. 뭔가 말할 게 있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. 재미있지만 지금 그렇듯 선명하게 기억되는 장면은 없다. 잘 이해 안되는 장면도 있던 거 같고. 이퀼리브리엄- 역시 쏭의 추천. '우리에게 사랑과 슬픔과 분노가 없다면 우리의 숨소리는 시..
    홍면서생|2010-11-02 02:57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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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사랑이란.

    사랑이란,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. -김희갑 작곡, 양인자 작사, 조용필 노래 「킬리만자로의 표범」에서-
    홍면서생|2008-05-19 11:16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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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댓글

    靑 "문제 쇠고기, 민간에서 수입 안하면 그만" 이다. 라는 기사가 뜨자마자 순식간에 댓글이 줄줄이 달리는 걸 보던 차에 아래와 같은 재밌는 댓글을 보고 말았다. "애드립 쩌네"
    홍면서생|2008-05-06 06:14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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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김사인 시집(가만히 좋아하는)을 읽다가.

   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, 만드는 것들. 지금 있는 그것들만이라도 고이 간직하고 싶다. 또 그것들이 나를 간직해 주었으면 좋겠다.
    홍면서생|2008-03-27 04:07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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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핸드폰 메모 옮김(대부분 술 마시다 혹은 술먹고 집에 오다가 한 낙서임)

    소년시절(2007.10.31) 젖내 막 떨쳐내려던 내 마지막 소년시절. 맨종일 꿈속만 헤매다가 마려운 오줌때문에나 어쩔 수없이 꿈을 깨던 갓 태어난 강아지 모냥이었다. 환상(07.10.31) 나는 너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너에 대한 환상을 사랑하는 것이다. 외사랑은 원래 그런거다. 강렬한 나르시즘. ..
    홍면서생|2008-03-21 02:10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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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서경식 선생 간담회 메모(2008.3.6)

    - 서경식 선생 강연내용과 그에 곁드린 약간의 생각조각을 간략히 메모로 남긴다. 소박하고 유머러스하면서 겸손하며 성찰적인 그의면모에인간적인 감동의 전율을 느꼈다. 건강하길 빈다. - -(?)표는 잘 안들리거나 기억이 온전치 못한 부분이다. * 집안에서 편히 쉬지 않는 것이 도덕의 일부가 된다. -..
    홍면서생|2008-03-07 02:41 p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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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名文에 관하여. 김윤식

    다음과 같은 것에 대해서는 조금 말해볼 수는 있습니다. 곧 명문이란 없다는 점. 설사 그런 것이 있더라도 대수로운 것일 수 없다는 점입니다. 이 사실은 임화의 '수필론'과 서인식의 '애수와 퇴폐의 미'가 조금 말해놓고 있지 않습니까.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말이 있다는 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는 일..
    홍면서생|2008-01-17 09:23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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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찜질방에서

    내게 있어 대상을 상실한 경험은 대개 자기연민으로 귀결되곤 하였다. 대상에 대한 지극한 사랑은 결국 일시적인 그것의 상실마저 극복할 수 있는 것일텐데 언젠가부터 대상의 상실 후 '시간이 망각하게 만들어 주겠지'라는생각으로마냥 슬퍼하고만 있었던 것이다. 슬퍼함은 대상에 대한 애뜻함에서..
    홍면서생|2008-01-09 10:25 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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