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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나는 아이리쉬 록 버전의 <잊을게>를 듣고 싶다
지난 일요일,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가 전파를 탔다. 프로그램의 만듦새도 그렇지만, 2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중간광고 없이 방송되는 걸 보니 사태를 수습하겠다는 제작진의 결의가 느껴졌다. 주말 황금시간대에, 그것도대중의 이목이 일제히 집중된 상황에서 광고의 유혹을 뿌리친 것이니 말이다........ en vivo, per vivo, por vivo.|2011-03-29 04:54 pm추천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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