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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 미셸 푸코『사회를 보호해야 한다』[열한 번째 강의(1976.3.17)..
연구공간 L 세미나(2010.1.29) 미셸 푸코『“사회를 보호해야 한다”』[1976. 3. 17 강의] 발제문 주권에서 삶에 대한 권력에로 [277.1] 이 강의에서는 종족이라는 주제가 국가 인종주의 등으로 되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. [277.2] 19세기의 근본적 현상은 삶에 대한 권력의 관심이다. (생명체로서의 ..Rugxa Noto de Kaomo|2011-01-30 04:56 pm추천 -
[비공개] 1.1.3 전지구적 전쟁상태
1.1.3 전지구적 전쟁상태 12-2. 전쟁의 확장 - 예외상태가 규칙이 되고 전시(戰時)가 끝없이 계속되는 조건이 될 때, 전쟁과 정치 간의 전통적 구분이 흐려진다. 오늘날 전쟁은 항구적인 사회관계가 되면서 훨씬 더 확장되는 경향이 있다. (클라우제비츠 정식의 역전 : 전쟁은 다른 수단에 의한 정치의 연..<연구공간 L> 네그리 세미나|2010-11-06 04:41 am추천 -
[비공개] 6.3.2 혁명적 폭력
[367.1] 여기서 “혁명은 폭력적이어야 하지 않은가?”라는 질문이 불가피하게 제기된다. 물론 그렇다. 그러나 언제나 흔히들 생각하는 방식으로 그러한 것은 아니다. 혁명이 반드시 유혈사태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, 무력force의 사용은 요구한다. 그러므로 더 나은 질문은, 폭력이 필요한가 아닌..<연구공간 L> 네그리 세미나|2010-09-04 11:03 am추천 -
[비공개] 2.1.3<삶권력의 식민성> 발제문
2.1.3(pp.77~82)--2.1. 저항으로서의 반근대성(antimodernity) 1. 반근대성은, 외부적 복종 형식(자본주의 사회의 경찰과 감옥)과 더 중요한 내부적 주체화 메커니즘을 통해, 근대성의 권력 관계의 통제 아래에 놓여 있다. 근대성-식민성-인종주의라는 삼두정치는 종속된 주민들의 삶에 침투하고 둘러싼다. 물론..<연구공간 L> 네그리 세미나|2010-03-29 05:14 pm추천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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