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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럭서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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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공개]
새로운 감성학을 위한 단상
“여타의 모든 학문에서는 (전문가가 있겠거니 하고) 조심성 있게 침묵으로 관망하는 사람들도 형이상학적 문제에 관해서는, 다른 학문에 비해 그들의 무식이 뚜렷이 드러나지 않음을 기화로, 대가인 양 지껄이고 대담하게 단정한다.”(칸트, 『형이상학서설』 머리말, AA Ⅴ, 264) 헤겔도 『법철학』 ..
부족한, 노력하고 싶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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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5 10:35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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